통합 검색
통합 검색
[제목 및 정보]
신문명 / 일자: 서구일보 | 2026년 8월 28일
헤드라인: 다포츠클럽-전문학 서구청장 간담회… "지역 스포츠 및 파크골프 활성화 논의"
[사진 캡션]
[사진1] 다포츠클럽 연합 회원들과 전문학 서구청장이 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한구 (주)아화골프 본부장, 최원두 우송정보대 교수, 심원지 우송정보대 교수,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김진아 (주)다누리컴퍼니 운영이사, 봉만길 대전 철도차량정비단장, 황선희 다포츠아카데미 원장
[사진2] 전문학 서구청장과 다포츠클럽 회원들이 접견실 원탁에 앉아 지역 스포츠 발전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안광정 (주)선정건설 대표 포함)
[본문 기사 내용]
2026년 8월 28일 오후 2시 30분, 대전 서구청 접견실
비영리단체 다포츠클럽 연합 회원진이 28일 오후 대전 서구청 접견실에서 전문학 서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및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문학 서구청장을 비롯해 이한구 (주)아화골프 본부장, 최원두·심원지 우송정보대 파크골프산업과 교수, 김진아 (주)다누리컴퍼니 운영이사, 봉만길 대전 철도차량정비단장, 황선희 다포츠아카데미 원장, 안광정 (주)선정건설 대표 등 지역 학계 및 산업계 인사들이 다포츠클럽 연합 대표단으로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서구 관내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시니어·생활 스포츠로 각광받는 파크골프의 활성화 방안을 주요 의제로 다뤘다. 특히 민간의 전문 인프라·교육 역량과 서구청의 행정 지원을 연계하여 주민 체감형 스포츠 복지 모델을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다포츠클럽 측은 전문 강사진을 활용한 주민 대상 파크골프 교실 운영, 올바른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 취약계층 대상 체육 복지 지원 등 민관 협력 사업을 제안했다. 이에 전문학 서구청장은 구민 건강 증진과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민간 차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실질적인 지원 및 협력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공공 체육시설 활용도 제고와 지역 소상공인 상생 등 다각적인 협력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다포츠클럽 정책홍보실
♾https://band.us/band/60968555/album/9533787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