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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회문제와 환경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나 아닌 타인을 위해서 지난 토요일 쉬는 날 이셨겠지만 다눔 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아니면 삼겹살 한 번 드시기 힘든 중증 장애인들을 위해 보여주신여러분들의
♡♡♡조건없는 우정♡♡♡
때문에 즐거운 한끼 식사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는 돌봄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조건없는 우정과 행동하는 양심♡♡이 여러분들의 삶속에서 더욱 빛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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